心に刺さる、おいしさを。
心に刺さる、おいしさを。마음에 와닿는, 그 맛을.
맛은 혀끝에서 느껴지고, 입안에 잠시 머물다 사라지지만
어떤 맛은 마음속에 오래 남아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.
인공적인 자극이 아닌, 자연에서 끌어올린 깊이에서 비롯된 맛은
입 안을 넘어 몸과 마음까지 닿는 울림이 있습니다.
그 울림은 조용히 스며들어-
식사 후에도 오랫동안 잊히지 않는 감동으로 남습니다.
하쿠시는 그 긴 여운을 믿습니다.
하쿠시에서 경험하는 그 한 입이-
누군가의 마음속에 오래 머물기를 바랍니다.
心に刺さる、おいしさを。
Editor 김하은 @Haeun Ki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