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AKUSI 하쿠시 - The page is the plate.

The page is the plate. 白紙 [はくし] - 새하얀 도화지 위에 그려내는 접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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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쿠시 다이닝 공간 전경
하쿠시 카운터 오픈 주방 전경
하쿠시 코스 요리 한 접시
하쿠시 인테리어 디테일
하쿠시 카운터에서 마무리되는 요리
하쿠시 시그니처 요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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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쿠시 코스 한 접시
하쿠시 식기와 도구
하쿠시 셰프의 작업
하쿠시 셰프가 카운터에서 한 접시를 마무리하는 모습

CHEF & PHILOSOPHY

백지(白紙) 위 한 접시

정해진 그림은 없다.
계절이 닿는 자리마다, 한 접시를 그린다.

자연에서 비롯된 깊은 맛은 입 안을 넘어 몸과 마음까지 닿는 울림이 있습니다.
전통을 그대로 반복하기보다 그 안에 담긴 본질을 이해하고,
오늘의 사람들이 가장 맛있게 느낄 수 있는 요리를 고민합니다.
그렇게 만들어진 한 접시가
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.

“이름처럼 새하얀 건물에 정물화 같은 공간.
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하쿠시.”

미쉐린 가이드 한국 20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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